COMPANY. 부끄럽지않은사람들 OWNER. 안선용BUSINESS LICENCE. [166-81-00537] E-COMMERCE PERMIT. 제2018-서울서초-2305호 TEL. 02-6949-3021
PERSONAL INFORMATION MANAGER. 김현진(design@rodeoeyewear.com)
ADDRESS. 06721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0길 21 (서초동) 3층 301호
CONTACT yschoi@rodeoeyewear.com
@Copyright 2022. Rodeosenior All Right Reserved
가볍고 편한 안경을 보러 오셨습니다.
1. 안경을 쓰면 얼굴 옆이 많이 눌립니다.
2. 안경테가 무거우니 피곤함을 많이 느낍니다.
3. 근거리 사무업무와 운전을 많이 합니다.
안경이 틀어지거나 불편한 점들은 대부분은 피팅으로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만
큰 그림을 작은 스케치북에 담을 수 없듯 얼굴에 비해 작은 안경을 늘린다고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 고객님은 얼굴 측면 폭이 150mm로 남성분들 기준으로 많이 큰편은 아니시지만
작은 사이즈의 안경을 좋아하시다보니 얼굴 옆이 눌리는 느낌이 강하게 드셨습니다.
안경 알이 좌우 사이즈가 52사이즈의 사각형 하금테 모양의 린드버그 8951 제품을 추천 해 드렸습니다.
린드버그 안경은 무척 가볍기로 유명해 안경 테로 인한 얼굴의 무게 자극을 많이 줄여줄 수 있으며
안경이 얼굴에 무게를 부담하는 코와 귀 부분 특히 귀부분에 린드버그의 마찰이 강한 실리콘이 있어
흘러내림이 적고 오래 되어도 교체가 가능해 오래 되어도 편한 착용감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다초점 렌즈는 이전부터 호야 제품을 써오셔서 익숙한 호야 제품으로 추천 드렸습니다.
먼곳과 가까운곳 모두 자주 보시는 시습관이 있으셔서 마이스타일 V+로
설계는 먼곳 가까운곳 균형잡힌 벨런스형인 스테이블 디자인으로 도와드렸습니다.